문주리 마을 맨 뒤쪽에 있습니다.문주리 석조여래좌상 보호각 앞에 있는 석탑입니다.원래 석탑부재는 기단의 면석만 남았는데주민들이 이곳으로 옮기며 오층의 탑을 복원 하였습니다.인근에서는 이 마을을 탑촌이라 불렀던가 봄니다.보호각 앞의 마을 공용창고에 탑촌이라 써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