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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학동 석조여래입상

본래 알미석불이라 불렸습니다.
‌알미마을 절터에 있던 것을 이곳 보호각에 옮겼습니다.
앞에 개천이 흐르는데 천변의 도로명이 미륵로이더군요
아마 이 불상으로 인해 작명 된 것 같습니다.
여늬 석불고 비교하면 가슴의 옷자락 모습과 수인이 특이 합니다.
보통 수인은 여원인 또는 시무외인인데
이 부처님의 수인은 선정인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