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주사 마당아래 등산로에 세개의 남근석이 있습니다.절 마당가에 잇는 것은 아마 여기 뿐일지도...덕주사 뒷산이 음기가 강하다 하여 이 남근석을 세웠다고 합니다.그러나 이것은 남근석이 아니고 누각의 돌기둥이 아니었을까 합니다.따 그렇게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