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길로 천태산을 오르다 보면작대기들을 받쳐 놓은 커다란 바위들을 볼수 있습니다.그리고 석각으로 천태통천이라 쓰여 있는 바위를 볼 수 있습니다.글쓴 이는 금운입니다. 아마 이 산에 살던 스님이었을 겁니다. 설사 찻길이 산 꼭데기 까지 나 있더라도 옛길을 걸을 때옛, 선인들의 자취를 보며 자신을 돌아보는 즐거움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