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사에서 오른 쪽으로 신흥암 가는 길을 따라 100m쯤 가면 계곡에 계십니다.바위틈을 감실로 삼아 모셨습니다.양손이 모두 가슴높이에 있고 왼 손에는 약합을 들었습니다.코와 오른 손이 손상되어 시멘트로 보수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