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황사를 관람 할때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눈을 부릅 떠야 합니다.곳곳에 보이는 석물들이 같은 것은 하나도 없고 뭐가 달라도 다름니다.너무 다양하여 그 특성을 모두 다루기에는 끝도 없습니다.부도전의 석물외에 법당 주변의 주추돌등도 자세히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