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월리 약사여래는 상반신만 남아잇습니다.애초에 상반신만 조성 했는지는 분명치 않습니다.왜냐하면 팔꿈치 아래에 뚜렸한 턱이 있어서경계자 구분 되기 때문입니다.이 경계 아래에는 조각의 흔적을 찾기 어렵습니다.아래 조각 했었다면 김하게 풍화 되었겠지요초록빛 아크릴 판으로 보호각을 지어 사진에 푸른 느낌이 듬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