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976m인 정상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커다란 바위의 모서리를 이용하여 조성하였습니다.사실은 반 부조이나 모서리를 활용하여 입체감을 부여했습니다.여원인이라 하지만 그 수인은 변형외었습니다.양손모두 손바닦이 보이도록 늘어트리되왼팡른 약간 들어 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