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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비게이션이 가르쳐 주는 길을따라
도산서원을 지나고 퇴계선생 묘를 지나고 이육사문학관을 지났지만
흔적도 없습니다. 2018년도 그랬는데
휴대폰으로 검색하니 17km를 돌아가람니다.
어쨌든 이번에는 기필코 찾아가리라. 그러나 이미 16시 45분
아슬아슬하게 찾았으나 우사 속입니다.
안성에서 기억이 떠올랐으나 여기는 접근이 가능하네요
두가지 튿징이 보입니다.탑신과 옥개석의 비율이 거의 삼대 일입니다.
또 노번ㄱ허 성륜부가 원통형으로 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