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곡사 입구 계곡가에 세워진 비석입니다."나무아미타불탑"이 이 비석의 본래 이름입니다.이 비석은 어떤 시주가 부모의 생천을 바라는 기원으로 새운 비석입니다.경상남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 되었는데그 이유는 이 탑에 쓰여진 한글 "부묘싱쳔목연경"이라는 한글 때문입니다.병진 3월에 세운것으로 기록 되어있는데 한글 표기와 이로 보아 18세기 것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