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는 조선시대 가산창이라는 조창(조세창고)이 있었습니다.가화강을 타고 한 2km 내려가면 남해입니다.여기에서 가화 강까지는 400m 남짓입니다.세곡을 실어 나르는 배의 무사를 빌며 세운 장승입니다.한쪽에는 관모를 쓴 관인 둘을그 맞은 편에는 총각 머리의 사내 둘을 세웠습니다. 위치는 남해고속도로 축동 출구와 서삼로 건설로 옮겨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