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막사 대웅전에서 약 300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남녀근석을 지나면 조그마한 보호각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미타삼존불로 알려 졌었으나치성광여래입니다.본존은 둥근 구슬을 양손으로 들고 있습니다.불상의 아래에 조성연대가 건륭 28년(1763)으로 기록 되어있습니다.고려 중기이후 성했던 칠성탱의 구도를 따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