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하구 보리수요양병원 뒤에 용화사가 있습니다.아니 용화사 앞에 병연이 들어섰습니다.최근에 향토문화유적으로 등록된 석불이 용화사 법당에 있는데이런 저런 장식 없이간결하게 조성하였습니다.심지어 손조차 어떤 수인을 표시 하지 않고마치 양손을 소매속에 넣은 듯 그저 휸내만 내었을 뿐입니다.조용이 그저 서계심니다. 지긋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