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의 향토문화유적입니다.두개의 돌기둥이 있어야 하지만 하나만 남아 있습니다.이 당간은 조선조에는 죄수를 처형할 때 묶는 형틀로 쓰였답니다.저 검은 색은 핏자국인듯 몸서리 쳐집니다.앞의 짚은 아마도 그 원혼들의 집이으로 공양 올린 것은 아닐까합니다.예전에 이곳에서 제를 올렸었답니다.곁에 묘적사라는 절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