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방산 해발 460m에 계십니다.선광사라는 짓다 만 사찰에서 한 7~800m 올라 가야 합니다.보호각 안에 모셔져 다행 스럽기는 하지만석가모니불이라한 안내문에는 유감입니다.수인으로 보면 미륵이라 하거나 여래라 하는 것이 적절 합니다.또한 앞으로 심하게 기우었는데 바로 세워 줄수는 있지 않았을까요?고려중기 불상입니다. 주변에 생소한 와편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