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읍리석불입상에서 약 500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6. 25때 심각하게 훼손되었습니다. 해방 초기만 해도 보물이었습니다.전쟁때 총탄 세례 속에 미륵불 디에 몸을 숨겨 살아 난 분들이 지금도 계시답니다.명성황후가 기도 올리기도 했는데정쟁의 후유증이 큼니다. 미륵불이라 했지만 관의 화불로 보면 관음이라 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