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불 입상 한기와 보살입상 한기가 나란히 서 있습니다.아마 인근에 따로 있던 것을 한대 모음 것 같습니다,키가 작은 분이 부처님이신데 아양리미륵불이라 불렸답니다.포정이 무뚝뚝하니 우직스럽습니다.옆의 보살을 지장보살로 알려져 있습니다.커다란 눈망울과 도톰한 입술이 귀여움을 느끼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