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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흥사지 석탑

신라말 부터 존재하던 매우 큰 사찰입니다.
법천사지에서 2~3km 떨어진 곳입니다.
이 지역은 고구려 신라 백제의 접경지이면서 한강을 이용한 수로교통의 요지 입니다.
이런 곳에 큰 사찰이 한때 융성 했던 것은 당연환 것일 겁니다.
932년에 적연 선사가 이곳에서 태어났다 하고
940년에 진공대사가 이곳에서 입적 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조선 전기까기 이 절에 대한 기록이 발견됩니다.
임진왜란때 폐사 된 걸로 판단 됩니다.
1693년에는 이곳에 도천서원에 세워 졌다가 1871년에 폐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