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LIST
그 유래가 가장 유별난 석불이 삼척에 있습니다.
삼척시립 박물관에서 고천리 석불좌상과 불비석을 보고
여기에서 모형과 유래 위치를 처음 보고 빗길을 달려 임원으로 가는 길에 들렷습니다.
봉황산 자락 끝의 바위 능선을 타고 세기의 좌상이 있는데 미륵삼불이라 불립니다.
봉황산 뒤 삼척포진있고 그 언덕에 사형장이 있었담니다.
인근 죄수들은 삼척에서 제판 받고 사형 당했는데
삼척에 여러가지 재앙이 일었났담니다.
사형수 혼백들이 일으키는 거라고 생각되었습니다.
1835년 삼척부사이던 이규헌이 이 액을 막으려 이 능선에 미륵 삼불을 조성 했답니다.
지금은 주변을 정리하여 봉황공원이라 합니다.
지방정부가 들어서고 이 옆으로 도로를 내며 산맥을 끊어 않좋은 일이 많았었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