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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원래 목적했던 유적 외에 다른 유물에 빠져서 몇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이곳 보현사에는 오직 낭원대사 탑비를 목적으로 가게 되었고
늦게 도착해서 어디가서 자야 하나 걱정하며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관음전에 참배 하고 부터 걱정들은 모두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곳 보현사에는 낭원스님 탑비외에도 석조아미타삼존상과되었습니다.
고려 때 조성된 건칠 목조 보살살좌상이 계심니다.
이 보살상은 왠지 모들 신이함이 깃들 었습니다.
이 때 경험 이후 가끔 무리해서 석조문화재가 아니어도 카메라를 들이대기 시작 했습니다.
물론 허락을 얻어서지요
신라 말 고려 초에 활약하신 낭원스님의 탑비는 고려 태조 2년인 940년에 건립되었습니다.
낭원대사오진탑바라고도 합니다.